2008년 12월 19일
티나~나야~!!!! 반가워~~!!! (<<시끄러)
드디어 조금씩 디시디아 플레이 동영상이 슬쩍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.
그리고 그 중에서 유난히 빨리 올라온...
나만의 히로인 티나!!
이야아~ 역시 티나 팬들은 매니악하고 참 끈덕집니다!!(웃음)
그런고로 저도 또 동영상 업!!!
한번 인코딩해보니 아주 간편하네요.
이번에 동영상으로 옮기는거 알게되면서
이참에 기분나서 몇십개 옮겨서 pmp에 어제 쳐넣었더니 후끈후끈하군요!!!
네....
위험한 영역에 또 한발짝 다가선 기분이죠!?
길에서 보는데 텐션이 올라가는것이...
....위험했습니다.
하지만 컴으로 볼때보다 더 가까이서 오로지 동영상만 보게되어서인지
새로운 동영상의 매력이 더더욱도 느껴지는 것이!!!!!!
그리고 다시한번 느낀것은.....
아이돌마스터 너무 잘만든 게임인거 같아!!!
어떻게 그렇게 모에스러우면서 섬세하게 잘 만들었는지... 음음...
앗;; 또 이야기가 새버리는군요.
하여간...
그래서 티나의 스토리 모드를 발동!!
으챠!! 과연 무슨 스토리로....???
우옷!!!
썸네일(대화화면상 티나) 너무 이쁜데!?
거의 모든 캐릭들 다 멋지지만 이 티나 맘에 드네요!!
대표그림과 같은건가??
근데....
목소리 왜 이따위야!!!??
내 티나는 이렇지 않아!!! 내 티나는 이렇지 않아!!!
(중요한 말이기에 2번 말했습니다!!)
알고보니 그렌라간의 니아 목소리라네요.
그야 좀 신비소녀에 초록풍 머리라 이미지 맞을지도? 싶을지도 모르겠지만...
그래도 너무 대사 완전 딱딱하게 연기 못하는거 아냐!???;;;
아무리 감정이 잘 없는 소녀라지만 이건 연기를 못하는거지.. 제...ㅡㅜ;;
나말고도 대부분 이놈의 목소리때문에 반발이 크군요.
아줌마냐는둥... 연기 디립다못한다는둥... 캐릭터 다르지 않겠냐는둥....
동감. 동감입니다!!!
익숙해지면 괜찮으려나? 아아... 그래도 너무 실망스런...ㅡㅜ;;
앞으로 계속 이 성우로 다른시리즈에 나올때마다 쓰려나? 싫은데... 휴...
하지만 그런 나와같은 수많은 불평 코멘트들이 오가는중 눈에 들어온 한마디...
나는 어떤 티나라도 사랑하고 말거야---!!!
오..오오오오...상당한 강적인데...???;;;
모두들 코멘트들이 나못지않는 티나오덕들인만큼 반발과 찬성(?) 아무튼 사랑이 넘쳤습니다.
근데....
난이도 MAX? 조작제일 어려운 캐릭!?
RPG,특유의 마법사 소환사의 고난이도 설정인가???;;;
하여간 제일 다루기 어려운 캐릭인가봅니다;; 헤에;;;;;
.........반갑기도 기분이 아이송하기도..... ㅡㅜ;;
아무튼 스토리 진행.
헤에. 일명 다마네기기사. 여기선 오니온기사와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나보군요.
나중엔 다른 메인캐릭과 모두 만나게 되려나???
하하하. 타마네기 연하인듯한데 연하&누님설정인가?
(이미 내뇌 러브시나리오 발동하는 인간;;)
에...!?;;
내가 지킬게 멘트으~~!!!???
여기서도 나오는군. 나오고 마는군!!!???;;;
'그놈의 (빌어먹을)자식의 멘트가....!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물론 코멘트엔 로크 일색!!! ㅋㅋㅋㅋ
그 빌어먹을 놈 데리고 오라는둥 세리스랑 바빠서 올시간없을거라는둥
욕과 이런저런 코멘트 난발입니다.
이야~ 오랜만에 다시 배신당한 그 순간의 기분이 떠오르는군요. ㅋㅋㅋㅋ
하여간 아줌마스런 맘에 안드는 목소리를 계속 들으면서
전투 진행.
근데 보고있는데도 전투가 어떻게 하는건지 팍 감이 안오네요.
얼핏보기에 하여간 다루기 어려워보입니다.
1스테이지밖에 못봐서 그 이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더이상 없기에
어쩔수 없네요.
올린사람도 더 올리고 싶지만 발매직후라 곧 영상이 지워질걸 모두들 우려중이라
과연 뒤를 언제 볼수 있을지 궁금하네요.
근데..
이거보니 psp도 좀 탐나는듯하기도......;;;
끙.... 끙.... 조금만더 고민하고...
근데 과연......
게임자체는 재미있는거야!?;;
쓰레기게임스럽기도 재미있어보이기도.. 애매합니다.;;
그리고 그 중에서 유난히 빨리 올라온...
나만의 히로인 티나!!
이야아~ 역시 티나 팬들은 매니악하고 참 끈덕집니다!!(웃음)
그런고로 저도 또 동영상 업!!!
한번 인코딩해보니 아주 간편하네요.
이번에 동영상으로 옮기는거 알게되면서
이참에 기분나서 몇십개 옮겨서 pmp에 어제 쳐넣었더니 후끈후끈하군요!!!
네....
위험한 영역에 또 한발짝 다가선 기분이죠!?
길에서 보는데 텐션이 올라가는것이...
....위험했습니다.
하지만 컴으로 볼때보다 더 가까이서 오로지 동영상만 보게되어서인지
새로운 동영상의 매력이 더더욱도 느껴지는 것이!!!!!!
그리고 다시한번 느낀것은.....
아이돌마스터 너무 잘만든 게임인거 같아!!!
어떻게 그렇게 모에스러우면서 섬세하게 잘 만들었는지... 음음...
앗;; 또 이야기가 새버리는군요.
하여간...
그래서 티나의 스토리 모드를 발동!!
으챠!! 과연 무슨 스토리로....???
우옷!!!
썸네일(대화화면상 티나) 너무 이쁜데!?
거의 모든 캐릭들 다 멋지지만 이 티나 맘에 드네요!!
대표그림과 같은건가??
근데....
목소리 왜 이따위야!!!??
내 티나는 이렇지 않아!!! 내 티나는 이렇지 않아!!!
(중요한 말이기에 2번 말했습니다!!)
알고보니 그렌라간의 니아 목소리라네요.
그야 좀 신비소녀에 초록풍 머리라 이미지 맞을지도? 싶을지도 모르겠지만...
그래도 너무 대사 완전 딱딱하게 연기 못하는거 아냐!???;;;
아무리 감정이 잘 없는 소녀라지만 이건 연기를 못하는거지.. 제...ㅡㅜ;;
나말고도 대부분 이놈의 목소리때문에 반발이 크군요.
아줌마냐는둥... 연기 디립다못한다는둥... 캐릭터 다르지 않겠냐는둥....
동감. 동감입니다!!!
익숙해지면 괜찮으려나? 아아... 그래도 너무 실망스런...ㅡㅜ;;
앞으로 계속 이 성우로 다른시리즈에 나올때마다 쓰려나? 싫은데... 휴...
하지만 그런 나와같은 수많은 불평 코멘트들이 오가는중 눈에 들어온 한마디...
나는 어떤 티나라도 사랑하고 말거야---!!!
오..오오오오...상당한 강적인데...???;;;
모두들 코멘트들이 나못지않는 티나오덕들인만큼 반발과 찬성(?) 아무튼 사랑이 넘쳤습니다.
근데....
난이도 MAX? 조작제일 어려운 캐릭!?
RPG,특유의 마법사 소환사의 고난이도 설정인가???;;;
하여간 제일 다루기 어려운 캐릭인가봅니다;; 헤에;;;;;
.........반갑기도 기분이 아이송하기도..... ㅡㅜ;;
아무튼 스토리 진행.
헤에. 일명 다마네기기사. 여기선 오니온기사와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나보군요.
나중엔 다른 메인캐릭과 모두 만나게 되려나???
하하하. 타마네기 연하인듯한데 연하&누님설정인가?
(이미 내뇌 러브시나리오 발동하는 인간;;)
에...!?;;
내가 지킬게 멘트으~~!!!???
여기서도 나오는군. 나오고 마는군!!!???;;;
'그놈의 (빌어먹을)자식의 멘트가....!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물론 코멘트엔 로크 일색!!! ㅋㅋㅋㅋ
그 빌어먹을 놈 데리고 오라는둥 세리스랑 바빠서 올시간없을거라는둥
욕과 이런저런 코멘트 난발입니다.
이야~ 오랜만에 다시 배신당한 그 순간의 기분이 떠오르는군요. ㅋㅋㅋㅋ
하여간 아줌마스런 맘에 안드는 목소리를 계속 들으면서
전투 진행.
근데 보고있는데도 전투가 어떻게 하는건지 팍 감이 안오네요.
얼핏보기에 하여간 다루기 어려워보입니다.
1스테이지밖에 못봐서 그 이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더이상 없기에
어쩔수 없네요.
올린사람도 더 올리고 싶지만 발매직후라 곧 영상이 지워질걸 모두들 우려중이라
과연 뒤를 언제 볼수 있을지 궁금하네요.
근데..
이거보니 psp도 좀 탐나는듯하기도......;;;
끙.... 끙.... 조금만더 고민하고...
근데 과연......
게임자체는 재미있는거야!?;;
쓰레기게임스럽기도 재미있어보이기도.. 애매합니다.;;
# by | 2008/12/19 20:36 | 팬픽/팬아트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